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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11-01 10:3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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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일 사회과학대학에서 학우 간 소통을 위해 보이는 라디오 유튜브 스트리밍 행사가 주최됐다. 본 행사는 사회과학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했는데 코로나 19로 학생들 간 소통이 어려워져 자신의 생각을 쌍방향으로 털어놓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라디오의 주제는 ‘처음이라’로, ‘살아가며 처음 겪어 어려웠던 일’들에 대해 사연을 받아 방송했으며 약 90여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제 37대 사뿐 사회과학대학 학생회 송정한(범죄교정학4) 회장은 “예상했던 것보다 많은 분이 사연을 작성해 주시고 시청도 많이 해주셔서 보람을 느꼈다”고 밝혔다. 더불어 송 회장은 “비대면으로 굉장히 힘든 시간인 것 같지만 동시에 기회일 수 있으니 잘 활용해서 열심히 원하는 바를 이뤘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김미서 수습기자 stylesmi0131@kyonggi.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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