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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9-14 02: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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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는 앞선 메인 기사에서 소개한 아이템들을 활용해 기자만의 가을, 겨울 LOOK BOOK을 만들어 봤다.


일자핏 바지로 센티의 계절 따라잡기

 


 일자핏 바지는 귀엽고 상큼한 매력을 보여 준다. 기자는 센티함이 묻어나는 가을에 발랄함과 차분함을 동시에 보여 주고자 체크 남방과 일자핏 바지를 함께 매치했다. 여기서 체크 남방에 들어가 있는 와인색을 부각하기 위해 와인색 워커를 신어 포인트를 더했다. 이렇게 가을에 무난하게 입기 좋은 룩이 하나 완성됐다.

 




저급의 매력, 키치

 



 키치하면 가장 먼저 체크무늬가 떠오를 것이다. 기자는 체크무늬와 비슷한 아가일 패턴 니트 조끼를 흰색 와이셔츠 위에 입어 키치함을 캐치했다. 그리고 니트 조끼의 색이 강하지 않은 것을 고려해 회색 테니스 스커트로 코디했고, 높은 길이의 워커까지 신어 줬다. 마지막은 니트 조끼와 비슷한 색감의 숄더백으로 마무리했다.

 




청청 패션이 좋았다면 톤앤톤으로!

 


 톤앤톤은 비슷한 톤의 아이템들로 코디하는 것이다. 기자는 과거 청청 패션이 유행했던 시절을 떠올리며 톤앤톤 패션에도 도전해 봤다. 베이지색의 얇은 크롭 니트를 상의로 입고, 상의보다는 밝은 아이보리색의 일자핏 바지를 하의로 입어 줬다. 여기에 가장 밝은 색의 금장 포인트가 있는 가방을 매 주면 톤앤톤 패션이 완성된다. 이 코디에 특별함을 더해 주기 위해 집게핀으로 한 번 더 포인트를 줬다.

 

 

상반되는 매력으로 더 아름다워지는 코디

 



 기자는 밝은 이미지의 원피스에 비교적 강렬한 라이더 자켓을 함께 코디해 봤다. 여기에 굽이 낮은 구두를 신어 원피스의 매력을 살려 준다면 라이더 자켓에 감춰진 밝은 이미지의 매력이 살아날 수 있을 것이다.

 







·사진 정아윤 기자Ιaqswde928@kgu.ac.kr

사진 오혜미 기자Ιohm020516@kyonggi.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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