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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11-25 10: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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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4(), 소성박물관에서 주최하는 동지팥죽 문화행사가 소성박물관 앞에서 진행된다. 해당 행사는 팥죽을 나눠 먹고 소원을 적은 소지를 태우며 올해를 정리하고 새로운 해의 안녕을 기원하는 문화행사이다. 행사는 오전 11시에 시작해 소성박물관 측에서 준비한 팥죽 500인분이 소진될 때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팥죽 먹기와 더불어 사전 활동지 접수를 통해 우수 활동자를 선발한 후 행사 당일에 달력을 증정한다.

 

 소성박물관 주한빈 학예사는 모든 분들을 대상으로 하는 행사인 만큼 많은 분들이 방문해주셨으면 한다박물관을 방문하는 이들에게 동지의 의미를 잘 알아가고, 한 해의 시작에서 박물관과 함께하며 좋은 기억을 선물해 드리고 싶다고 덧붙였다.

 

정아윤 기자aqswde928@kg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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