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1-05-17 11:17:17
기사수정



캔디포인트는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대학생 미팅 플랫폼이다. 캔디포인트 개발자 김동철(중어중문·4) 군은 신입생 때 학교 축제에서 사탕 소개팅을 경험한 것을 계기로 졸업 전 한 학기를 휴학하고 대학가를 돌아다니며 사탕 소개팅을 진행하게 됐다고 전했다. 캔디포인트 앱은 학생 인증을 통해 전국 학교의 ‘1:1 미팅 사탕’, ‘단체 미팅 사탕을 볼 수 있다. 원하는 사탕을 뽑으면 학교 별명 목소리 실루엣을 볼 수 있고, 마음에 들면 사탕을 선택해 서로 한마디씩 대화할 때마다 실루엣이 점점 선명해진다.


김 군은 캔디포인트 앱을 개발하기 전 계속된 실패에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나아가 앱을 개발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서 그는 본교에는 다음달 첫째 주에 사탕 소개팅과 함께 찾아올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서지수 수습기자seojisu0120@kgu.ac.kr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kgunews.com/news/view.php?idx=3151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관련기사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걷기의 행복
  •  기사 이미지 디지털시대 기계 언어의 보편성과 문제
  •  기사 이미지 [기자수첩] 가르침은 곧 배움이다
사이드배너_중앙도서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