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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시행되는 변경된 학생회칙
첫 시행인 만큼 탈도 많아
변경 학생회칙, 우려의 목소리 존재  서울캠퍼스는 관광대와 예술대가 하나의 관광문화대로 합쳐지면서 기존의 총학생회가 사라지게 됐다. 이에 서울·수원캠퍼스의 총학생회가 하나...
갑작스러운 야간잔류 제한, 왜 사전협의 없었나?
안전과 편의 그 기로에 서다
굳게 닫힌 학생들의 문    지난 14일 밤 서울캠퍼스는 갑작스럽게 캠퍼스 내의 모든 출입구를 폐쇄했다. 이후 본교 측에서는 오후 10시부터 학생들의 잔류를 금지한다고 공지하며 만...
끼북이, 마스코트로 거듭나기 위한 날개를 펴다
#542, 본교의 기념품을 제작하다!  작년 7월 창설된 동아리 #542는 본교의 디자인학부 학생 11명으 로 구성돼있다. #542라는 이름은 ‘오늘 네가 사는게 즐거운 이유’라 는 뜻의 앞 글자를 ...
20년 된 사형제 논란 다시 수면 위로
국가인권위원회는 폐지 권고, 시민 여론은 반대
대한민국은 지난 1997년 이후 사형 집행을 중단해 실질적 사형폐지국으로 분류된다. 집행 중단 이후 사형제 존폐에 대한 논란은 끊이지 않았다. 국가인권위원회(이하 인권위)는 정부에 사형...
외부인에 가려진 진정한 축제의 주인공
지난 9월, 본교 수원캠퍼스에서 3일간의 대동제 K’RUSH가 진행됐다. 축제에서만 접할 수 있는 수많은 즐길 거리와 먹거리 가운데 학생들이 가장 기대한 것은 ‘연예인 공연’이었다. 늦은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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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ood2 2017-06-20 10:3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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